거침없는 막말로 당연하지 퀸이라고 불렸던 그 이지현=우경이 엄마 이지현 ㄷㄷㄷ
옛날 영상 보면 성깔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한 성격하는 사람이 지금은 왜 아들 하나 못 휘어잡아서 저렇게 쥐여사나 답답하네싶었는데 또 생각해보면 그 성격있던 사람이 얼마나 지쳤으면 저렇게 무기력하게 변했나 싶어서 안쓰럽기도 함 ㅇㅇ
얼굴도 이쁘고 쥬얼리 멤버로 명성도 있겠다 공주님 대접 받고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좀 놀랍네
거침없는 막말로 당연하지 퀸이라고 불렸던 그 이지현=우경이 엄마 이지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