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났어요 연락안한다고
남편이 통화하다가 저바꿔달래서 바꿔줬는데요
저는 반가운목소리로 받았거든요
화난 목소리로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비꼬는말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왜존댓말쓰시냐했더니 연락도안오는데 존댓말 써야죠
하면서 사촌형님(시외삼촌님의 조카) 임신한거 아시죠? 하면서 애를뱄는데 연락도 안했어요? 손가락아프시죠? 그래서 죄송하다고,한다고하는게 이렇게 됐다 얘기했는데
자꾸 손가락아프냐는말만하고 말투가 손가락부러뜨릴뉘앙스였습니다 저희남편도 연락안했는데 왜저한테만 그러는지,
참고로 사촌형님 임신소식도 직접들은건 아니고 건너건너 어쩌다알게됐습니다 시어머니랑 시이모님도 사이가 안좋으셔서 인연끊은 상태구요 남편은 저희 친정에 부모님말고는 살면서 전화한적없습니다
다들 시외삼촌님께 안부연락드리나요?
사촌형님께 연락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