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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x타운 불륜이혼녀

oo |2022.04.24 18:45
조회 21,911 |추천 28
내가 아는 여자가 있어 그런데 그여자가 참 재밌어 은평x타운 사는 40대중반에 아들하나 딸하나 있는 곁으로 보면 평범해 보여 (예전에 화장품 방판하다 지금은 분양일 하나봄)근데 이여자가 알고 보면 참대단한 여자야 20대후반에 결혼해서 계속 바람을 피우다.결국 이혼을 했어 10살이나 많은 유부남을 계속 만나다 남편이 의심하니까주변에는 남편을 의처증에 폭력 남편으로 소문내면서 사람들을 속인거야그러다 이여자 참 재밌는게 질투가 많아 그래서 10살 많은 유부남이  자기 만나고 싶을때못만나니까 그게 점점 불만인거야 그래서 정리하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하다가 동네가 가까운 남자를 만나서 계속 바람을 핀거야 근데 그여자 남편이 참착해 그여자가이야기하고 다닌거와 너무 달라 공기업 다니는데(서울교x공사)진짜 열심히 사는 남자더라구애들도 혼자 다케어하면 자기 일상도 없이 사는 그런 사람을 주변에는 아주 나쁜 의처증에폭력적인 남편으로 쓰레기 만들고 그여자는 거의 매일 일핑계로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고그래도 그착한 남편은 의심하면서도 자기를 계속 의처증으로 몰아 붙치니까 어는 순간 부터는자기 자신도 헷갈린거야 그런데 동네가 워낙 좁다 보니 그여자 남편친구들이 남자들 만나는걸본거야 그래서 얘기해주는돼도 그남편은 너무 착해서 친구들이랑 싸우고 처음에는 안믿다가 혹시 몰라 아니기를 바라며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거야 돈문제도 복잡하고 그래도 이해하려고 이혼 안하려구 모른척하고 증거를 찾아 그런다 그여자가 모텔에 가는걸 보고 이혼을 한거야 그런데도 그여자는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남들한테는 좋은 엄마 열심히 일하는 아내인척하며 이혼하고도 전남편집에 일주일3,4일 와서살고 나머지는 딴짓하려 다니고 참웃기지 그러다 10살이나 많은 유부남한테 다시 연락오니까다시 만나다가 그10살많은 유부남이 얻어준 월세집에서 살림을차려 어차피 10살 많은 유부남 오는날만 그집에 있고 평소에는 전남집에서 사는거야 그런데도 그착한 전남편은 이사실을 몰랐어 그러다 10살많은 유부남 와이프가 이사실을 알게 된거야 그래도 그10살많은 유부남아들도 있는 그유부남집에서 삼자대면했는데 더충격적인거는 살림차리건 걸리기전에자기 분양일하는 물건 팔려고 그10살 많은 유부남이랑 짜고 모델하우스에서 상담도 했던거야정말 뻔뻔하지 10살많은 유부남 와이프랑 아들은 얼마나 충격이였겠어 그래도 상간녀 소송은 안했나봐 그여자나 그유부남이나 똑같은 것들이니까 그리고 그착한 전남편에게도 연락안했어여튼 10살 많은 유부남이 얻어준 집에서 쫏겨나서 어디로 이사했나봐 지금 몰래 10살 많은 유부남 만고 있나봐 그러면서도 여전히 그착한 전남편 속이고 남들한테도 화목한 가정에 엄마인척하고 애들 생각끔찍히 하는척해 진짜 너무 역겨워 지금 그여자 아들이 고삼이고딸은 중2야 아이들이 바람펴서 이혼하고 10살이나 많은 유부남이랑 살림차리고 첩질한거 알면과연 그여자 사람취급은 할까? 아직도 그여자는 남자 만날 궁리만 하고 있어이여자 전남편이 너무 불쌍해 알려죠야 할까요?지금도 여전히 자기 편할때만 전남편집에 와서 좋은 엄마 아내인척하고 있는걸 그여자 가족들도 모르고 그전남편도 모르고 그여자 지인들은 어차피 같이 바람피고 만나던 사이라 유유상종이고 그여자 전남편 충격이 크겠지만 이런 여자라는 사실 알려야겠죠?진짜 이러면서 왜 결혼은 했을까요?
추천수2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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