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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ㅇㅇ |2022.04.25 07:49
조회 18,304 |추천 3
결혼한지 4년차이고 아직 아직없어요
주말부부로 지내요
신랑이 금요일 저녁에 와서 일요일 저녁에 갑니다
토요일은 제가 출근해서 신랑혼자 있는데
혼자 안있고 홀시어머님이
신랑한테 연락해서 자꾸 불러냅니다.
78세 홀시어머니는 늦둥이 신랑한테만 불러내나여?
위에 누나둘도 있는데..
누나한테는 피하고..
자기딸인데도... 꼼짝못해요..
시댁이랑 5분거리인데..
결혼초에 너무 시댁가정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갈때마다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싫어요..

저희는 딸만 둘이고
시댁은 딸딸 늦둥이 신랑이거등요?

이불은 빨때 발로 밟아서 빨아야 된다
고기하고 고등어는 마트에 사면 맛없다
고기는 시장이나 식육점에 사야하고
고등어는 손질된거 사면 맛없다
시장에서 사야맛있고 손질안된거 사고
너가 직접 손질해서 먹어라..

저는 이제꺼 마트에서 사먹었거든요..

시어머니가 싫으니 신랑도 싫어지네요..
결혼전에 자기 엄마가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할것이지
결혼후에 두세달지나서 아프시다면서
자기 엄마한테 연락좀 자주 해드리라하고..
요즘엔 저보고 하는말
우리엄마 아픈데 걱정도 안되냐면서..
자기는 걱정되는데...
결혼전에는 고향에 한달에 한번왔데요
결혼하니 고향올때마다 내가 일요일마다 쉬니깐
항상 자기엄마한테 가자하네요
일요일마다 같이시댁에 가요...
가면 혼자갈것이지...
에휴....
신랑이랑 단둘이 24시간 같이 있어본적이 없어요..
80넘어서 시집살이 힐꺼 같네요..
이말도 결혼초기에
너희아빠제사 알아야하고
우리딸한테는 형님이라고 불러야하고

서로 중매로 만났지만...
자기 엄마 챙겨주는 여자를 찾아서 신랑이 결혼을
늦게했나봐요
저도 그렇고 신랑도 그렇고 40초반에 결혼했거든요

여러분도 결혼했으면 시댁위주로 맞춰서 사나요?



추천수3
반대수73
베플ㅇㅇ|2022.04.26 14:49
중국인이 썼나. 가독성 왜 이렇게 떨어져. 문맥 하나도 안 맞고. 읽는데 짜증나는 글은 오랜만이네 그리고. 본인이 토요일에 출근하면 집에 남편 혼자있는데 혼자 있는 남편이 본인 부모 만나러 가는게 잘못된거임?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걍 집 지키는 개마냥 집에만 붙어 있어야 하는거야 쓴이 퇴근하고 올때까지??
베플ㅇㅇ|2022.04.26 14:30
ㅡㅡ 미쳤나요. 누가 시댁 맞춰주고 살아요. 거기다 40넘어 결혼했데..ㅠㅠ 고르고 고른사람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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