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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인간관계...

이상 |2022.05.01 12:37
조회 1,167 |추천 4
안녕하세요:)

결혼 앞두고 막바지 준비중인 예신입니다

결혼식 청첩장 나오고 한두명씩 칭구들 만나서 전달하고

있는 한참 바쁜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코로나라 청첩장 드리고 와주십사 초대하기 힘드네여 ㅠㅠ

그와중에 학창시절 칭구 한명이 자기는 코로나라

결혼식 잘안간다고 미리 언급을 하길래

그칭구에겐 이런거 주는것도 민폐같아서 어떻게 전할지..

전해주기 꺼려하고 있었눈데

오늘 연락이와서 정확한 날짜 언제냐고 물어봐서 날짜 알려줬더니

애매할때 하는구나 하길래 왜 그러냐 물었더니

휴일이라 하고 답이오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너무 황당해서 글을 남깁니다

제 반응이 너무 예민한가요?? ㅜㅜ

축하한다는 말도 아니고

휴일이든 어느날이든 결혼 앞둔 친구에게 결혼날이

애매한날 한다는게.. 좀...


저만 예민한건지... 결혼앞두고 사람들 정리된다는게 이런건가요?? ㅠㅠㅠ 참.. 씁쓸하네여...ㅠ

조언좀 부탁드릴께여 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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