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결혼 약속 잡은 여자 입니다.
남친이랑 만난지 거의 6년 되가는데
다른건 다 너무 좋은데 집만 오면 청소가 .. 들어오자마자 화내면 기분 상할까봐 최대한 풀어서 집안이 왜이러냐고 말을 하면 또 시작이냐며 그럼 니가 좀 치우라고 하는데
아니 그럼 음료수 같은것도 먹고 바로 왜 버리질 못하는 걸까요 그게 왜 화장실에 있는건지 음식 남긴건 아무것도 씌우지도 않고 바로 냉장고로 가는건지 하나하나 이해 안가는것 투성이입니다.
남자들의 습성이라는데 말도 안되는 얘기 같구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