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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경희대학교병원에 의료실수로 사망했습니다

익명 |2022.05.08 19:12
조회 32,495 |추천 196
3월 28일에 36살 우리딸을 사망에 이르게 해서 경희대학교병원의 억울함에 글을 남깁니다
우리딸이 뇌종양 걸려서 의식이 있었는데 중환자실 가서 의사가 조직검사를 해야된다고해서
의사말을 믿고 우리딸이 의식이 있었습니다 근데 조직검사는 과정에서 의사가 실수를 해서 마취과정에서
폐에 상처가 났습니다 페와 뇌가 연결이 되있는데 의사가 의료사고로 일반병동에서
중환자실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의사가 2주간 페에 집중치료를 한다고 했는데
거기서 면회도 한번밖에 안되게하고 죽을때만 보라고 하고 점점더 상태가 의식불명으로 돼서 계속 환자를 방치해두고 상태가 안좋아지고 위급한데 방치해놓고 치료로 빨리 안하고수술도 늦게해서 
식물인간이돼서 뇌사가 된상태가 됐고 한달 3일만에 사망했습니다 의사도 너무 불친절하고 면회도 못하게하고
중환자실 환자를 방치하고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너무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두번째 면회 시켜달라고했는데 병원도착했는데 의사가 화를 내면서 보안요원부른다고 화를내며 막 가라고 했습니다 의사가 너무 불친절합니다
 생명을 다루는 의사인데 면회한번 안시켜주고 너무 의사가 환자 부모님한테도 너무 불친절하고
내딸이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이 억울함을 알립니다 경희대학교병원 의사 간호사도 정말 남일같이 생각하고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데 환자를 너무 방치하고 중환자실에서는 의사가 죽을때만 오라고 얼마안돼 죽어서 연락이
왓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이렇게 알리게 됐습니다 
마취과정에서 실수를 안했으면 일반병동에서 항암을 햇으면 지금 상태가 호전되고 살수있었습니다
거기시 실수를 해서 중환자실에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행복했던 우리가정이
너무 허망하게 딸을 보내서 우리가정에 매일같이 고통속에 삽니다 어제 장례를 치르고 왔습니다 
경희대학교병원의사들은 자기네들 잘못이 아니라고 끝가지 우깁니다
이 억울함을 많은사람들이 볼수있게 추천해주세요
추천수196
반대수40
베플ㅇㅇ|2022.05.09 04:03
너무 글이 말이 안되는 소릴 해서.... 뭔가 이상한데;;;
베플ㅇㅇ|2022.05.09 13:00
마취 시 폐합병증 생길 수 있습니다 중증환자가 아닌 경한 환자에게도 수술 후 폐합병증 생길 수 있음을 말하고 심호흡 및 기침하도록 교육합니다. 중환자실 면회시간 정해져있습니다. 분명 중환자실 앞에 면회시간 고지해놨을텐데 무작정 찾아가서 환자 만나게 해달라? 못만나게 하는게 당연하죠 아마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만나게해달라고 난리치니 의사가 그런식으로 말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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