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댓글이 달릴줄은 몰랐지만
반응은 의외네요.
제가 착각을 했네요.
안그런 사람만 댓글을 달거란 것을요.
유부남녀 바람은 손뼉이 마주쳐야 나는거지요
혼자서 바람피나요?
그리고 저를 욕하는거야 그렇다쳐도
남자를 싸잡아서 욕하는건 조금 선을 넘지 않았나 싶네요
여자들 바람끼에 치를 떨었던 사람입니다
자식때문에요?
3살배기 재워놓고 나온 주말부부 유부녀도 있었네요.
그럼 또 유유상종 같은물 그러겠죠?
다 얘기해봐요? 어떤 여자까지 있었는지?
그리고 카카오톡 오픈채팅 어플 여기저기
유부녀들 어린이집 학교 보내놓고
낮에 애인 만나는 유부녀들이
얼마나 될거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양심적으로 남자들이 봐줄정도로 매력있는데
자기가 더러워서 자식때문에 안만난다 그래야
그게 일리가 있는거지
남자들한테 매력도 없어서 대쉬한번 안받아 봤으면서
자기는 순결한척 하는건 반칙이죠.
아무튼 많은 분들이 답해줘서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