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새벽 xx파출소에 출동한 저의 영상을 신청합니다.
xx동 우체국 앞에서 24일 새벽 술에 취해 길에서 잠이 들어있다. 잠에서 깨었습니다. 꺠어보니 . 새벽시간에 여러아이들이 저를 주변에 두고 배회를 하였고, 저는 눈을뜨고 위험을 감지하여, 바로 경찰서로 도망갔습니다. 도망을가 횡설수설하긴했지만 상황을 설명하였고, 많이 놀라있던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경찰서 주변까지 그 아이들이 온것을 보았고, 그리고 또 더 많이 흥분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찰서에 온 저를 두고 경찰관 들은 진정을 시키지 않고 취했다고 계속 면박을 주었고 , 나중에는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그와중에 넘어지게 되었고 , 넘어저 있는 상황에서 수십분간 울고불고 구급차를 불러달라 애원을 했지만,
<<저는 경추협착증 환자이며, 당시 척추 통증으로 통증 호소를 함>>
경찰들은 그안에서 히히덕히히덕 웃음 소리만 났습니다 그후로 수십여분후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음날도 심한 통증으로 고생 하였으나, 그냥 술먹고 그랬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2주가 지난 어제 일요일 관공서 주취소란으로 조사를 받으란 통보를 받았습니다.
경찰관들은 제가 갈때까지도 저의 신원 확인을 하지도 않았고, 신원을 밝히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구급차를 타고 가려 하는데 저의 신원이 미상이라 구급지원이 지연되었고, 제 지갑에서 저의 신분증을 그제서야 보여줬습니다. 그 틈을타 경찰들은 저의 신분증의 내역을 적어가였고, 그렇게 적어간 저의 개인정보로 뒤늦은 관공서 주취소란으로 조사를 요청하였습니다.
<<정보공개청구 형황임>>
지금 상황은 경찰쪽에선 본인들 초상권으로 인해 잘라 보여준다고함 , 모자이크 처리 업체로 모자이크를 요하고 업체 비용은 수십만원이 든다고 함.
우체국, 구급차, 파출소 정보공개청구함
이제 어떻게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