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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결혼을 해서 애가 둘이고 나는 아직 미혼 좋게 말해 미혼이지 뭐 그냥 못간거임나이도 좀 있고...며칠 전 가족끼리 밥먹는 자리가 있어서 밥 먹으면서 재산 상속 이야기를 하더라고 언니네  애들도 있고, 너는 결혼 안했고 어차피 니 앞으로 재산 줘도 조카들한테 가는 거니 그냥 미리 언니네 다 주겠다고 근데 언니도 아니다 똑같이 받겠다 말 안하더라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이말듣는데 참... 서운하더라 뭐 내가 열심히 모은 내재산 아니고 부모님꺼니 마음대로 하는거 뭐라 못하지만 많이 서운하더라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여기다 쓰면서 참.. 처량하다....나도....
추천수48
반대수4
베플|2022.05.23 05:34
절대 부모님 아프시면 간병하지마요. 안그래도 나이 먹음 없던 병도 찾아오는데 간병하면 시한폭탄 됩니다. 나 늙으면 나 챙겨 줄 자식 없어서 아프면 안되니 재산 받은 언니한테 챙겨달라 하시고 난 오로지 내 몸만 챙기겠다 하세요.
베플ㅇㅇ|2022.05.23 05:58
부모님 재산에 정말 1도 욕심 없다면 당장 독립하시고 무슨일 있으면 재산 다 물려받는 언니에게 연락해라 하세요. 나한텐 부모님 모실 의무 없다. 라고 못 박으세요. 재산은 그러려고 물려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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