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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저희엄마를 그양반이래요

킹킹 |2022.05.23 12:35
조회 33,215 |추천 80
안녕하세요

어제 시댁에서 저녁한끼하고 왔는데
저말이 자꾸 생각나서 남겨봅니다..

상황은
저희 친정, 시댁 가족들 먹을만큼 작게 농사를 지으시는데.
아버님이 저에게 친정에 마늘 심으셨냐 물으셔서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안했겠어 그양반이? 하시더라고요..

평소에도 며느리인 저에게 니가. 너. 너네엄마. 야. 라고 하시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바로바로 어떻게 대처해야될지모르겠어요

추천수80
반대수8
베플ㅇㅇ|2022.05.23 22:25
조카 크게 그양반이요??? 지금 그양반이라고 하셨어요??? 소리를 빽 질러야죠 아 답답하다 진짜 ㅇ ㅏㅏㅏㅏㅏㅏㅏㅏ 아오!!!!!!
베플ㅇㅇ|2022.05.23 22:27
입은 뒀다 뭐하세요 왜그렇게 머저리같이 사는거죠? 아니 미친시어매라 해도 며느리가 얼마나 만만하면 그렇게 말하겠냐고요 밥상을 뒤엎던가해야지
베플남자|2022.05.23 13:12
저런건 지 아들이 당해보고와서 ㅈㄹㅈㄹ해야 고쳐짐
찬반남자반대로|2022.05.24 14:55 전체보기
그양반이 는 높임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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