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학생입니다
중고등학생때 부터 콤플렉스 였던 눈을 성형수술 하고자
친구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친구는 성형 보단 자기 매력을 가꾸고 자신을 사랑 하라며 말을 하더라고요…그러고나선 성형을 추천하지 않는 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쌍커풀 수술도 하고 치아 교정도 했습니다
본인은 이런것들을 다 해놓고 저보고 자기자신을 사랑하라며 말을 하는 친구가 어이 없는데요 제가 꼬인건지 친구가 진심으로 그런 말을 해준건지…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