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 쇼핑몰과 극적으로 통화함(녹취있음)
해당 본문 링크 보내고 내 입장이라고 전달함, 1시간 후 통화하기로함
재연결 하자마자 이름 묻고 그냥 뭐 반품을 무상으로 원하신다거 아닌가요?하면서그럼 그렇게 처리해 드리는 걸로 하고 라함 (처음에 상황설명 없음+ 사과 안함)
더 화나서 취소 문의 택배비 문의로 처음 문의 남긴건 맞는데 업체 대응에 화가나고 일주일치무시에 화나서 전화 할라 한거라 함
그럼 자기네들 입장은 말해줄수 있지만 본인 미팅?일?있다고 빠르게 말한다함
진짜 열받아 뒤지겠는데 그럼 미팅 끝나고 천천히 말할수 있을떄 전화하라했더니 갑자기 천천히 말할게요 그럼 이라함
이미 화나있는 상태에 일주일 만에 연락한 대표란 사람이 받자마자 저러고 있음 ㅋㅋㅋ
내내 한다는말은 여기는 소규모라 CS는 이모님이 관리한다~ 문의글에 소통 안됐던건 맞는데 고객님 놀린건 아니고 쳬계가 부족해서 그런다 이해해줘라~ (이말만 반복)
내 말투가 격양되어있었음 받자마자 저런말이나 하는데 일주일분노+ 더 화남 진정 어려웠음 그렇다고 소리지르거나 이런건 없었음 진정해라~~이러고있음 이때 나한테 사과는 했음 하지만 이미 초반부터 저런식으로 나와서 진정성 1도 안느껴짐
리뷰 삭제 따지니까 리뷰작성은 구매자만 할수 있어서 삭제했다하길래아 이제 반품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서 걍 반품 안하고 구매하겠다 그리고 리뷰 쓰겠다 했더니 당황하는것 같더니 네라고 하고 실시간으로 1초만에 반품 철회해줌 ㅋㅋ
주관적 의견이지만 미안한 말투? 아님 뭐 미안해서 눈물날거같다~ 자기가 직접 전화하지 않았냐~ 하심------
끊기 전에 커뮤 글은 삭제안할거냐 묻길래 제가..왜요? 하니까 아 그럼 상호명 잘 가리라함
상호명 가리지 않으면 법적 문제 생길수 있는거 아냐면서 친절히 알려주심
진짜 ㅈ너무 열받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취 어플 AI 자동 인식ㅇ으로 주고받은 대화내용 첨부 (AI라 잘못 인식하는 단어 어눌한 문장 몇개있음,
20분 통화라 다 빡치지만 개 빡침 킬포들 캡쳐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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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카레고리 내용과는 상이하지만 많은 분들이 조회 하실 수 있음에 해당 카테고리에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쇼핑몰에서 5.17일 스커트 구매한 이후, 익일 18일날 이번주 내 수령이 가능한지 문의글 남겼습니다.
문의글 남긴 당일 18일 오전 11시경 쇼핑몰의 답변으로 7-8일정도 소요된다고 하셨고,
그 답글을 보고 제가 원하는 이번주 수령과 배송 일정이 맞지 않는 것 같다 판단하여
답변 주신 당일 18일 오전 11시50분 답변 확인 후 주문 취소 요청 드렸습니다.
해당 상품 제가 주문 취소 요청시까지 배송 준비중인 상태였습니다.
오후 5시경 주문 취소 요청이 거부되었다는 알림과 배송이 출발 되었다는 알림을 받았습니다.
저는 답변글을 확인한 이후 제 희망 배송 일정과 맞지 않다 판단하여 타 사이트에서 당일 배송 가능한 같은 제품을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당일 출발할 제품의 배송 일정을 묻는 문의글을 확인조차 하지 않고 형식적인 답변으로 대응한 이후, 그 답변글을 확인하고 취소한건데 당일 출발 완료 됐으니 단순변심으로 반품 접수 진행하라고 하더라고요(욍복 택배비 소비자 책임)
저는 제가 왕복 택배비를 물 이유가 없다 생각하여 사유를 판매자 귀책인 상품불량으로 선택하고 반품 접수 요청 드렸고,19일부터 문의글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발생한 일이니 판매자 귀책으로 반품 요청 드렸다는 내용 수도 없이 남겼지만 해당 문제에 대한 답변은 단 한건도 피드백 받은적 없습니다.
불량이 아닙니다, 라는 똑같은 문구만 답변으로 달리며 반품 접수 취소만 되고 있습니다.
직접 구매 후 해당사건에 대한 리뷰를 남겨도 삭제 당하고 있고 해당 쇼핑몰 고객센터는 아예 연결조차 안되고 저한테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문의글 계속 올려도 연락 한통 오지않고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답변만 작성되고 있습니다.
반품 사유와 상황을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에 대한 내용은 없이 복붙하는 공식적인 답변만 일주일 째 달면서 반품 택배비 책임을 저한테 지라고만 말씀하시네요.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요청 드렸으며 아니면 전화 연결 좀 부탁 드린다고 5일째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유선 연락은 한통도 오지 않았고,심지어 오늘 답변 주신 내용으로는 본인들의 답변 실수가 맞으나 반품 접수시 고객님이 택배비 지불해야 한다는 답변으로 끝으로 더이상 정말 말이 통하지 않아서 도움 받고자 커뮤니티에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진짜 맞는 상황인지 이제는 헷갈립니다 ㅋㅋㅋ..;; 반품 접수 방금 또 취소 하면서 사유 적어주신거 진짜 거품 물고 쓰러질거 같습니다
사이트 리뷰 작성하실거면 반품 처리 불가합니다 답변으로 남겨주셨네요.. 또 리뷰 삭제 당했습니다.(윗글이랑 같은 내용 리뷰로 작성함) 심박수+고혈압으로 애플워치 터질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취소와 택배비 책임 여부로 시작된 문의가 맞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막무가내인 일방적 소통과 소통 단절에 답답함과 분노를 느껴 작성하게 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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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배송 준비중 상태일때 취소 접수 했다는 내용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추가 합니다,
중간 플랫폼 어플 이용하여 입점해 있는 쇼핑몰에서 상품 구입하였고,
중간 플랫폼에서 결제 후 결제완료, 배송준비중 일때만 소비자에게 주문취소 버튼이 나타나며
배송중이나 배송완료로 상태가 변경될 경우 바로 반품접수로 버튼 변경 됩니다. (상담사 확인)
또한 문의글 답변 확인한 18일 오전 11.50분 바로 취소 접수 했고 오후 5시에 거부된 카톡 알림 추가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