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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2년 5월 일상들..

도칠 |2022.05.25 16:07
조회 11,614 |추천 161

 

 

 



뒤태 자랑하며 취침 중..


 



옆모습 자랑하며 취침 중..


 



이불에 박힌 코를? 자랑하며 취침 중..


 



나른한 5월 취침시간이 더 길어졌음.


 



도칠이도 사람처럼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에 나른한가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이불덮고 자고 있음.


 

 



앞발 그루밍하는 요염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음.


 



요즘 도칠이가 꽂힌 자리


비닐봉지 위에 앉거나 눕기..


도칠이에겐 명당자리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발가락만 내놓고 이불속에 들어가 자고 있음.


 



어떤 모습으로 잘까? 궁금해서 이불 들춰봄.


 



어느날은 혀도 내놓고 자고 있음.


잠에 완전히 취해버렸나봄.


 




 



저 귀여운 앞발 두개..


 



도칠이 종합건강검진 초음파 하기 위해 배 밀었음.


 



요염함을 자랑하며 털민 배를 보여주고 있음.


 



놀랜척 하는 도칠이.


 



기지개 켜는 도칠이..


 



잠잔척 하는 도칠이..


 



귀여운척도 하는 도칠이..


 

추천수16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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