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태 자랑하며 취침 중..
옆모습 자랑하며 취침 중..
이불에 박힌 코를? 자랑하며 취침 중..
나른한 5월 취침시간이 더 길어졌음.
도칠이도 사람처럼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에 나른한가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이불덮고 자고 있음.
앞발 그루밍하는 요염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음.
요즘 도칠이가 꽂힌 자리
비닐봉지 위에 앉거나 눕기..
도칠이에겐 명당자리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발가락만 내놓고 이불속에 들어가 자고 있음.
어떤 모습으로 잘까? 궁금해서 이불 들춰봄.
어느날은 혀도 내놓고 자고 있음.
잠에 완전히 취해버렸나봄.
저 귀여운 앞발 두개..
도칠이 종합건강검진 초음파 하기 위해 배 밀었음.
요염함을 자랑하며 털민 배를 보여주고 있음.
놀랜척 하는 도칠이.
기지개 켜는 도칠이..
잠잔척 하는 도칠이..
귀여운척도 하는 도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