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지나 여름이 다가올 무렵부터 초가을까지 이어지는 도칠이 눕방쇼 시작함.
이럴때만 날씬해보이는 도칠이..
카메라를 안고서..
더워지기 시작하면 카메라와 사랑에 빠지는 도칠이..
뭘보고 놀랜거냥??
설마 못생긴 집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도칠이..
눕방쇼도 카메라 근처에서만 하는 도칠이..
발가락 기지개를 켜보고..
또 발가락 기지개를 켜고..
진짜 집사보고 놀랬음???
집사에게 보여주는 재롱잔치..
똥배도 자랑해봄.
카메라 감시하는 집사위한 보너스..
얼굴만 보여주기..
뭐가 마려운 듯한 몸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