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글을 써보네..
대학교에서 만났던 전여자친구를 3년만에 서울에 한 식당에서 우연하게 만났어. 마스크를 끼고 내옆을 지나가는데 대학교 때 내가 알던 그분위기는 잊을수가 없더라. 시간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몸은 얼어버리고 표정은 관리하기가 힘드네. 나같은 상황 겪어본 사람 많겠지?
내가 살면서 글을 써보네..
대학교에서 만났던 전여자친구를 3년만에 서울에 한 식당에서 우연하게 만났어. 마스크를 끼고 내옆을 지나가는데 대학교 때 내가 알던 그분위기는 잊을수가 없더라. 시간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몸은 얼어버리고 표정은 관리하기가 힘드네. 나같은 상황 겪어본 사람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