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엄마거나 자식이신분들
오늘 지금 이 순간만 제 엄마가 되어 따뜻한 위로 한마디만 해주세요...
무슨일인지는 밝히지 않고싶어요...현실적인 조언 말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줄만이라도..
저 잘되라고 하는 현실적 충고는 괜찮아요 이미 제 친엄마한테 토할정도로 많이 듣고 오늘도 들었어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진짜 사랑하는데
몇십년 동안 살면서 한번도 엄마한테 위로를 받아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 지쳐요
제발 제 엄마가 되어 한마디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