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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 ㅅㄲ 때문에 참는다 ㄷㄷ

우정만 |2022.06.14 17:18
조회 599 |추천 0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어 편의상 준이라고 부를게

근데 준이가 내 절친 부랄친구란 말이야

(절친도 편의상 혀니라고 부를게)

근데 친하지를 않아서 친해질 방법이 혀니밖에 없어 ㅠㅠ

근데 혀니가 갑자기 나한테

‘걔가 너 존예래 지금 난리났어’이러길래

난 평소에 호감이 있었으니까 그럼 소개를 시켜달라 그랬어

근데 걔가 ‘안돼 걔 내꺼야’ 이러는 거야;;

솔직히 어이없잖아 뭐하지고 그런 말을..;;;

내가 봐도 혀니가 준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

그 다음에 한 말이 내가 빡친 이유야

‘마음은 없는데 우리 엄마가 사위사위 거려서 결혼 할 거야’

이러는데; 솔직히 빡치잖아.. 나만 그래?

요즘 준이랑 눈도 자주 마주쳐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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