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데요
우선 제소개는 제목으로 봣다싶이 3살아들을둔 24살 남자입니다
여자때문에 힘들엇고 여자때문에 아직도 힘들어하고잇습니다
여자때문에?기분나빠하지마세요 글을잘못써서
표현을 어떻게 해야댈지몰라서요
전 3년전에 전와이프의 가출로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젋은 아빠입니다.
다른애기가 길엇네요
저에게 요즘 큰 문제가 있는데요
바로 여자문제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1년전 전와이프와 헤어지고
여자는 절대안만난다 여자는 믿을수가 없다
좋아하면 나만 힘들어진다 이런생각에 잠겨잇던 저를
다시 사랑이라는 감정을 돋게햇던 한여자가 잇엇는데요
어떻게 만낫는지는 사연이길어 재처두겟습니다
저는 24살 그여자분은 19살..한심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인연이 되어서 좋은감정으로 만나게됫어요
처음엔 숨겻습니다 제 아이가 있는지
금방 빠져들더라고요 만난지 일주일이나 됫을까요
더 속이면 제 마음에 병이될꺼같고 더 늦으면
그사람한테도 상처가 되지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 빨리 말해야지 솔찍히 저하곤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엇어요 전 애도잇고 나이도 적지않고요..
고백햇습니다 나 3살배기 아들이 있다고..
당연햇습니다 연락이 끊키고 메신저 친구목록도
삭제됫더라고요 힘들엇어요
여자를 왜 만낫을까 후회도 햇고요
그런데 일주일쯤 또 시간이 흘럿을까..
연락이오더군요..더 심한 상상도해봣는데
이정돈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만낫고 6개월의 시간이흘럿습니다..
전에 상처가 있엇다는 핑계로 들리시겟지만..
전 저도 모르게 보수적인남자 여자를 이해해주는
능력들이 많이떨어지는 소휘말하는 비호감적인
남자가 되어잇엇나봐요 그분이 조금만 다른 남자분이랑
애기하고잇어도 그것도싫엇고 친구라고 남자들한테 문자와도
정말 싫어햇어요 많이 힘들엇을꺼에요..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전 몰랏어요
헤어지잔말을 듣고나니 내가 잘못햇던것들?
다 떠오르는거에요.. 다들 아실꺼에요
헤어지고 나면 다알게되잖아요 누가 말안해줘도..
그래서 헤어지게됫어요..
슬픔도 잠시엿어요 사귀진 않아도 예전이랑 다를것 없이
연락도하고 만남도 가졋고요
솔찍히 힘들지 않앗어요 헤어졋다는 사실도 금방 잊어버렷죠.
모든것이 똑같앗으니까요
그렇게 또 3달이흘럿죠 올해 10월이엇어요..
제가 많이 재촉햇어요 다시 사귀자고
이렇게 좋은데 왜 우리 이렇게 만나냐고..
저도 몰랏는데요 그분 친구들이 절 무지 싫어햇드라고요..
다시 정식으로 사귀자고해도 싫다는 소리뿐이엇고요
그래서 저도 제 주제에 화가 낫습니다
제 분수를 다 까먹엇죠
술을먹고 화를내고 진상짓을 햇어요.
그후로 연락이 안됫어요
바로 일주일전까지..
너무 힘든시간 이엇습니다..
그분에겐 남자친구가 생겻엇고 요번에 헤어졋더라고요..
미니홈피를 들어가서 알게됫죠..
일주일전에 연락이왓어요..
누나야라고 번호는 바뀌엇어도
딱알겟더라고요 그분이라는거
그래서 연락을햇고 3일전에 다시 만나봣어요..
여기서 헷깔리는데요.. 오빠가 나한테 제일 잘해줄수있는 남자인거 같아..
이런 말을 문자로 저한테 햇습니다..
이 말뜻이 뭔지모르겟어요..
물어보지도 못하고 다시사귀자 다시 만나자..
제가 말하지 못하잖아요..
요즘 밤늦게 돌아다니고 술도 자주먹는거 같은데..
그냥 걱정뿐입니다..
걱정하고 힘들어할 주제는 안되지만..
힘이듭니다..
도둑놈같지만.. 다시 만나고싶은데요..
저하곤 역시 어울리지않나요..? 이제 제가 먼저
손을 놔야하나요...? 둘다 쉽지가 않아요..
너무 힘이들어요.. 정신과 치료를 받을만큼
우울증도 심하게왓고요..
부탁드립니다.. 욕이라도좋으니 제상황이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