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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년들한테 존@나 서운한거

물빵울떡 |2022.06.23 22:21
조회 128 |추천 0

좀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가 있음 근데 걔가 우ㅜㄴ래 좀 어리버리하고 좀 귀가 얇고 할튼 그런데 지난주에 나랑 시험끝나고 놀자는 뉘앙스로 말해놓고 냅다 오늘 다른애랑 놀러간다고함 정색빨면서 “난 그때 너랑 논다고한적 없어 “조카 당당하고 뻔뻔하게 이야기함 진짜 개빡침과 동시에 너무 서운하고 온갓 감정이 다들었음 내가 예민한거임?진짜 아무도 믿지말고 나만 믿고 살라는게 이런대서 나온거같음 진심 조카 속상 다들 친구년한테 서운한적 댓글에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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