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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건조기요

나하녀 |2022.06.26 01:23
조회 587 |추천 0
집안 모든 일은 대부분 제가 합니다 먹다버린 빵봉지 애들 쓰레기 청소 빨래 필터갈기 조이고닦고 수전부터..
이것중 남편에게 가끔 아주가끔 세탁기가 다 돌아가면 건조기에만 넣어달라고 신신당부 하는데 본인은 그게 너무 싫으니 시키지 말랍디다..그냥 싫다구요..
애앞에서 화내고..그래서 결국 제가 했구요...
나는 지 쓰레기 빨래 청소 다하는데 거기에 내빨래가몇개냐 되냐며 정말 하기싫다고 하고 청소기한번 안밀면서청소기밀때 그소리 정말싫다고 지없을때 밀으래요...나도 루틴이 있잖아요..남폄놈은지맘대로 출근하니 그시간 맞춰청소할수도 없고..하루에 빨래 기본2번돌리니 세탁기가 엄청크고 건조기는 거실..저 진짜힘들거든요..10번에 3번정도 도와달라는데 절대싫다는데 꼴도 보기 싫더군요.나깔끔한거 안맞춰줘도 대는데 그정돈 해줄수있는거 아닌가요..힘든데 저러니 더힘빠지고 에라모르겠다 다하기싫습니다...놓고살으라는데 어떻게 기본을 놓고살아요 가뜩둘째가 알러지라 일주일억 이불빨래만 각방3번씩이고..힘들다힘들다 안했다고 화내면서 세탁다된거 건조기에 옮겨달라는거 자기한테 하지말라고..하아...급살기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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