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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살해하고 3일동안 방치한 것도 모자라서 옆에서 배달 음식까지 시켜 먹은 사건 탄원서 작성 좀 해주라 ㅠㅠ!

ㅇㅇ |2022.07.02 10:18
조회 2,043 |추천 9

참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930603?svc=cafeapp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82799?sid=102



3월에 발생한 사건이고 선거랑 우크라이나 전쟁 기사가 한창일 때라 기사화도 많이 되지 않아서 공론화 되기가 어려웠습니다

가해자는 평소에도 피해자의 성격이 _같다는 이유로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데이트 폭력을 한 것도 모자라 다투전 중 피해자를 살해한 것입니다 (이건 본인이 자백함)



가해자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문 몇 장으로 어떻게든 처벌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청원 게시판도 사라진 상황에서 이 사건이 공론화되어서 알려지는 것과 탄원서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메일로도 탄원서 받고 있으니까 탄원서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피해자 지인이 작성한 탄원서입니다. 탄원서 작성할 때는 피해자랑 모르는 사이이기 때문에 뉴스 기사, sns등으로 사건을 접하고 탄원서를 쓰게 됐다고 적으면 됩니다


‼️탄원서는 월요일(4일) 오전까지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메일 주소
thgus2270@gmail.com
skdus4344@gmail.com


피해자가 너무 어린 나이에 억울한 죽음을 당했고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의 동생 또한 매우 나이가 어립니다

언니가 연락이 되지 않아 부모님과 자취방으로 찾아간 동생은 경찰이 문을 따자마자 보이는 언니의 시신에 충격을 먹고 쉴틈없이 울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죽이고도 3일동안 방치한 것도 모자라 배달음식을 시켜먹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들이 3일 뒤 피해자의 자취방을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과연 가해자가 자신이 피해자를 죽였다고 경찰에 신고했을까요?

여동생과 부모님은 정신적 충격이 매우 큰 상태로 수면제 복용과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복용하고 외부 심리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엄벌을 받고 세상에서 사는 날보다 깜빵에서 사는 날이 더 많을 수 있도록 탄원서 작성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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