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싱글맘 사회복지사로써 이제 한달정도 있으면 퇴사합니다
이제 곧 1년 경력이구요
196만원 급여입니다
요양원에서 일하고 어르신 9인 시설에서 일합니다
계속 일하라고 하셨는데 사정이 있어서 계약만료 하겠다니 계약만료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며칠 대표님이 요구상황을 이야기하라네요
휴무일 토일 연달아 2일 쉬는거 격주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하고 나보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요
근데 그동안 저한테 했던 행동을 보면 도저히 못 믿겠어요
휴무가지고 인색하시고 연달아 토일 쉬는게 제월차로 한달에 한번이구요 한달에 한번 수 일 수 토 이리 쉬어요
공휴일은 쉬지 못합니다
작은곳이라서 5인미만 근로기준법 해당안되서 그러려니 하는데 휴무가 정말 진상이고 대표님 남편분이 휴무가지고 말이 자꾸 바뀌고 평상시에도 화가 많고 꼰대짓을 합니다ㅜㅜ
예전에 조금한 일에도 갈구고 소리지르고 가스라이팅 당했는데
3달전 부터 예전처럼 안그러세요
다른곳에비해 집이 차로 6분거리고 다른곳 사회복지사보다 일이 많지 않아서 그건 좋아요
두달만하면 계약만료이고 실급 탈수 있는데 다음번 사회복지사 직장 잘 구할까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