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는 얼마 안됬고....지금 잘되가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데 왜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자꾸 말하고 싶어지잖아요?
그래서 주변에 이야기 하면
"나 좋아하는 사람생겼어."
"누군데?"
"아.중국사람이야."
"아.....그래?"
하면서 그냥 말이 끊겨요. 한두번도 아니고, 그뒤로는 아무한테도 말안합니다.
그 사람 괜찮은 사람이고, 마인드도 성격도 괜찮고...그래요.
왜 좋아하는 사람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이런기분을 느껴야 하는건지.
우리나라에 차별이 진짜 심하구나라고 느끼네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