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육야휴직중이며 아기는이제 10개월이예요
아기는 너무너무 이뻐요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너무 힘들지만
너무너무 이뻐요!!
문제는 남편이예요
남편이랑 하루가 멀다고 싸워요
오늘은 브레짜에 삼다수 데워서 채우는 걸로 싸웠네요
저도 육아하느라 이해심이 바닥이고
남편도 밴댕이가 따로 없어요
서로 안질려고 하다보니 매일 싸워요
......
그냥 답답해서 이 시간까지 잠도 안오고 적어 봐요
아직 아가 모유수유 중이라 새벽에 수유해야해서 자야하는데
잠도 안오네요
.......
아무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