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요즈음 코로나로 인하여 다인실도 옛 6인실이라기보다
는 4인실로 변경? 되었나 보다
그리고 전에는 병원의 문병객도있었으나 지금은 그것도
허락되지 않고 그냥 철저히 환자만의 공간이 되어 조용
하고 티비도 개인티비로 1침실에 1티비로 정말여러
모로 변경이 되어있어서 장단 점이 있었다
입원 하루가 지나고 담날 아침이 되니 내가 입원한 병실
에서 두분이 퇴원하신다는 커튼너머로의 소리를 듣고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다 조금 있으니 내침실 옆에서
사람소리가 나고 무슨 부산한소리가 들렸다 벌써 퇴원
하고 다음 환자를 위하여 자리정돈을 하는가 보다 생각
했다 그런데 그소리가 10 분 20분~ 계속해서 신경이
쓰여 커튼을 조금 _혀보니 어느분이 공사한다며 나를
보고 말하였다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고 시간이 지나도
공사의 소리가 계속해서 신경이 쓰여 커튼을 활짝 열고
보고는 어이가 없는광경을 목격하였다 퇴원이 확정되신
연세가 지극하신 분은 그자리에 그대로 누워계시고 그
침상위 천정을 뜯고 공사중이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하
여 내가 그 광경을 사진을 찍었다 그랬더니 공사하는
분이 왜 사진을 찍느냐고 허락도 없이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는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럼 선생님들은 이렇게
자리보전한 환자위에서 공사를 하며 우리에게 공지 한
마디 없이 공사를 하는것이냐고 하니 자기들은 병원에
서 하라고 하여 하는것이니 잘 못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는일인가
환자가 치료와 정서적 안정을 취하려고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환자위에서 천정공사를 하다니 ...
조금의 소란이 있으니 간호사가 들어오고 어찌어찌 공
사는 중단되고 바로 점심이 배달되었다 다른 환자는
연세가 지긋하시고 또 다른 환자는 교포 같아보이는데
그냥 식사를하고 있었지안 나는 먼지 많은곳에서 식사
를 하지 않겠다고 하니 지금은 병실이 1인실 밖에 없으
니 그곳에서 점심을 먹고있으면 다른방 퇴원이 있는곳
에 다시 자리를 배치하여 주겠다며 나만1인실로 안내되
어 그곳에서 점심을 먹었고 그곳에 있었는데 그때가 오
후1시쯤 이었고 이후로 5시가 넘도록 간호사 한 사람 들
어오지 않고 저녁이5시조금 지나면나오는데 그것마저
가져다 주지않고 방치? 하는병원이 있다는것에 어이가
없고 한심한 세태를 겪고 어이가 없어 여기에 하소연해
봅니다
모바일로 쓰여서 오타가 있을수 있으나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