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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부분을 까내리는 말에 웃으면서 넘겨야 하나요?

ㅇㅇ |2022.09.07 20:50
조회 31,242 |추천 26
우선 방탈 죄송하고요
저희 엄마와 갈등인데 
엄마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살쪘다는 말을 하는데 그게 정말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거든요?10kg넘게 다이어트 해서 제가 키 169cm에 50kg초반에서 가끔 과식하면 54kg정도 까지 나가요.그러다가 다시 관리하고 금방 빼는 편이긴 합니다.
하여간 제가 독하게 다이어트 한만큼 제일 싫어하는 말이 살쪘다는 말이에요
근데 살쪘다는 말 할 때마다 제가 항상 기분 나쁜 티를 내거든요?
그떄마다 니가 애냐고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하냐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면 되지 뭘 그렇게 기분나쁜 티를 내냐고 소리지르네요 ;;
아니 나를 외적으로 깎아 내리는 말에 웃고 사람 좋은 모습 보여야 하나요?하 진짜 짜증나네요 
추천수26
반대수31
베플ㅇㅇ|2022.09.08 10:52
엄마도 주름이 자글자글하다고 해보세요
베플ㅇㅇ|2022.09.11 14:30
밑에분 웃기다 엄마도 주름 더 늘었다고 똑같이 해주세요. 일일히 반응하는것보다 똑같이 대해주는것 오히려 담담한게 더 약오를 수 있음. 엄마들 기본적으로 질투가 내재되어 있는경우 있어요. 엄마도 피부가 좀 쳐진것 같다고 ㅋㅋ 해주세요.
베플ㅇㅇ|2022.09.11 15:45
저런 엄마들 참 많지 자식을 소유물로 알고 맘대로 휘저을려고 하는 엄마들 쓴이는 엄마가 또 그러면 엄마의 치부를 건들여봐 얼굴중에 못생긴부분이나 엄마가 컴플렉스 가지고 있다면 그걸 건들여봐 나르시시즘 엄마들은 제일 확 돌아버리는게 자신의 치부를 많은 사람들앞에서 얘기하는걸 힘들어해 돌아버리지 그러고나서 엄마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거같다 이말을 꼭해라 입에서 거품나오는거 볼수있다 참지말고 비로 받아쳐 참고살면 홧병되고 우울증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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