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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아파트 명의를 요구합니다

ㄹㄹ |2022.09.14 10:41
조회 33,085 |추천 13
상견례 다 끝난 후 결혼 날짜도 정하고
이제 정식으로 예식장 알아볼일만 남았습니다
그럼데 착하던 여친이 돌변했습니다

1. 현재 대출낀 수도권 30평 신혼집 아파트를
자신 명의로 해달라

2. 결혼하면 제 급여통장 여친이 관리하겠다

그때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사고가 멈췄지만
시간지나고 보니 여친의 사고가 이해안갑니다

솔직히 이런게 취집인가요?
제 여친이 이런사람이었다니 충격입니다
속물 같아서 결혼을 해야마나 고민됩니다


여친은 결혼 비용으로 3천밖에 없다해서
나머지 비용도 다 제가 해기로 했는데.
이러다 결혼하면 요즘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 될까 걱정됩니다.

전 38이고 여친은 25세입니다
여친이 성격도 좋고 단아하고 이뻐서 반하게 되었는데
이런 속물적인 사람인줄은 몰라 충격입니다
이대로 결혼하면 흔히 말하는 퐁퐁남이 될까요?
이런 여자와는 결혼하면 힘들까요?기혼이신분들
조언 바랍니다
추천수13
반대수238
베플남자팩폭러|2022.09.14 12:29
주작좀 재밌게 써봐 영혼이 안느껴져
베플남자|2022.09.14 11:43
니 글은 정성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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