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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강요하는 거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

ㅇㅇ |2022.09.16 11:28
조회 66,818 |추천 37
동물의 살 권리와 관계된 건데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고요...?



몇 백년 전 신분 낮은 사람들
흑인들 여성들 등등
인간취급 못 받았죠....
그 때 차별받는 집단들 인권
올린다고 운동했을 때
지금 비건들이 동물 취식 금지 운동
하는 것과 같게 조롱, 비난 대상이 됐죠



지금은 인권운동가들 재평가를 받고
있어요




동물 취식 금지 운동하는 사람들도
지금 조롱의 대상이 되지만..
한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를 먹는 것
잔인하다고 안 보여지나요?
동물의 생존권리는 하찮나요?
인간이 뭔데요...? 왜요? 무슨 근거로
더 존중받아야 하나요?


언젠간 재평가될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추천수37
반대수683
베플ㅇㅇ|2022.09.16 12:23
식물의 살 권리는 없나요? 식물도 고통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 있는거 아세요? 어차피 생명은 무언가 희생해서 살고 있는거에요. 뭐 그렇다 한들 비건하시는분의 신념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부모에 의한 미성년자 비건 강요는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베플남자9ㅓ|2022.09.16 11:41
나의 생각을 비판하지 말아달라면서 너는 남의 생각을 비판하네? 왜 내로남불이?
베플ㅇㅇ|2022.09.16 12:01
솔직히 이런 애들 보면 사람보다 동물이 먼저라서 설득력 없슴
베플ㅇㅇ|2022.09.16 11:49
본인이 비건인건 상관없지만 강요하진 마라 누군가가 소고기 너무 부드럽다고 먹어보라하면 넌 기겁하지않나
베플ㅇㅇ|2022.09.16 12:26
너도 고기먹고 커서 지금까지 살아있는거란다~ 애기때부터 비건했으면 넌 영양실조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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