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오래 아프셔서 오래못사실거 같아요
13년을 집에서 간호하며 사셨고요..
.. 문득 든생각이 아빠가돌아가시게 된다면
꼭 친구들한테 다얘기를 해야하나 싶은거예요..
아빠돌아가셨다고 연락돌리는것도 좀불편하고
장례식에 온다해도 뭔가 맘껏슬퍼하지못하고
그냥오면 불편할거 같다는생각이계속들고 ..
솔직히 친구들그냥 아무도안왔으면 좋겠거든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혹시 말안했다가 친구들이 자기는
친구라고생각도 안하나 서운해할까봐 그게걱정인데
제가 너무이기적인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