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년들 사이에서 유행이 뭔지 아니? 1. 만만한 한국남자를 고른다, 2. 결혼한다, 임신과 출산을 한다, 그와 동시에 남편을 도발해서 두드려 맞는다. 3. 귀책사유를 남편에게 돌리며 위자료 및 양육비를 받아낸다. 4. 본국에 있는 베트남 남친을 데려온다. 5. 그 남친은 이 한국인이 된 베트남년과 결혼을 한다. 환장할 노릇이지. 한국의 혜택은 다 받아내고, 나라에서 주는 수당도 다 받고... 실화임. 나 주변에 베트남 년들이랑 결혼한 남자들은 다 이혼하고 꼭 베트남 현지에 있는 옛남친....이래 본인들 말로는...내가 볼땐 계속 연락하고 지냈구만... 을 암튼 데려와. 그리고 둘이 결혼해서 한국인 사이에서 낳은 아이 데리고 살아.
베플셈템|2022.09.29 16:56
결혼이라는 프레임을 가장한 성매매.
베플ㅡ|2022.09.30 01:22
한국에서 조건맞춰 결혼하는것도 똑같지 않냐는 사람들 제일 어이없음ㅋㅋㅋ 평생 함께할 배우자니까 조건을 맞춰서 결혼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무슨 평강공주도 아니고 그지같은 사람을 선한 마음으로 다 품어주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줘야됨?? 성격 집안 학벌 재산 등등 서로 함께 했을때 트러블이 나지 않도록 비슷하게 조건 맞추는게 돈주고 타국의 어린여자 사와서 유린하는 거랑 같나? 돈조금 들고 온 국내 여자들과 비교하는것도 웃긴게 그여자들은 적어도 조금이라도 돈을 들고오지 쟤네는 가족들 빤스 한장까지 싹다 사입혀야 되는데 대체 어디가 똑같다는건지 모르겠음. 나라에선 저렇게 태어난 애들이 미래에 3D업종에 종사하며 밑바닥 채워주길 바라서 받아주는건가 싶은데 나는 저런집 애들과 내 아이가 어울리는 꼴 절대 못봄. 아빠가 엄마를 마트에서 물건 사오듯 골라서 돈주고 사온집인데 가정교육 잘되어 있을거라 생각 안함
베플ㅇㅇ|2022.09.30 02:06
요즘 매매혼으로 위장하고 국적만 취득하려는 외노자들 많은거 알죠? 그냥 혼자 사세요. 요즘 동남아 련들도 나이많고 농사짓는 남자 싫어합니다... 나라 더럽히지 마세요. 동남아 뽕따이 극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