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막추가)미안해요여러분 사실 이거 내가 그 여직원이고 저 사람이 그 내직장 상사였던사람이야...내 입장으로쓰니까 모두들 다 내가 잘못이고 내가멍청해서 당하는거고 그냥 내욕만있더라고 그러다가 얼마전에 상대입장으로 글쓴걸 본적있는데 그렇게쓰니까 다들 내입장에서 이야기해주고 하더라고 이내용은 다 실화야 물론 그사람이 나한테 했던 말 그대로를 다 가지고온거고 카톡은 여기 올라가지않아서 댓글로 달수있나한번 볼게실제로 오늘 저일이 다있었고 전화로도 무수한 쌍욕이있었는데도 그냥 순화시키고 그부분은다 거르고 글썻어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용기내서 오늘 사표던졌고 그김에 내가 할말 다했더니 대표님이 그런거 자기 팔지그랬냐고 토닥거려주시고 그분은 결국 잘렸어그분은 저희회사에 들어온지 6개월되신분이시지만 경력사원이였고 저는 4개월된 아예 이쪽 근무는 처음인 신입사원이였습니다 어떻게보면 2개월차이지만....그걸로텃세잡고 자꾸 시간외 근무를 강요를 대표님이아닌 그사람이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가 글을쓰게되었어요...여러분덕에 좋은결과 이렇게 들려드릴수있었던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속여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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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갑자기 뭐 댓글이 엄청많아졌네요 이제 곧있으면 퇴근시간이라서 그직원 퇴근준비하기래 늦게와놓고 벌써퇴근하게? 했어요그 여자직원울면서 사표 내더라구요? 갑자기 상스럽게 욕하면서 너같은 사람이랑 일못한다고자기가 잘못한게 뭐냐고 울면서 그러길래 그냥 사표 찢었어요 어디서 사표 낼 생각을하냐고자기가 잘못한게 뭔지도모르면서 사표내냐고너 지각했다고 하니까 대표가 큰소리 나니까 뭔일이냐고 이야기하길래 오늘 지각하지않았냐 그런데도 할말이 많아서 경비까지 달라한다 그래서 급여를 삭감시키던 연장근무하라고 했다 말씀드렸습니다.
대표가 자기랑 이야기된건데 니가 뭔데 일시키냐고 그 직원 직원휴게실에 들어가있으라고 하고 갑자기 저보고 다음달까지 정리하라고 이야기하네여
저 아직도진짜 제가 뭘 잘려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우는척한 그직원도 열받고 진짜 퇴근할떄 쥐어박을까 고민이 너무많습니다.
자기가 일찍일찍 출근한것도아니고 그러면서 돈은돈대로 받고 우는척하면서 할말 다하고 욕하고 따박따박 대드는데도 그년 편만 드는 대표도 제정신아닌거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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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너무많아서 다 답글 쓰기 곤란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그직원이 서류챙겨서 최대한 늦지않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나40분을 지각했습니다.본인이 안늦는다고 해놓고서 지각을 했는데이게 왜 질타받을일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걸로 따로불러서 일 이런식으로 하면안된다 내가 사회경험 더 있으니까 조언해주는거다 하고 이야기 해줬더니
그친구가 갑자기 영수증 꺼내더니 자기 그래도 안늦게 오려고 택시 탔다고대중교통 비용 3천원 제외하고 나머지 달라고 결제올려달라는데이건 또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아니 본인이 일찍일어나면 대중교통을 타던 걸어가던 돈아낄수있는데 늦게일어나서지금 회사돈 달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