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피운지 되게 오래됐는데 모르고 있다가 상간녀가 새벽에 전화해서 남자 놓아달라고 자기 임신했다며 말하는 바람에 그제서야 눈치 챔
아줌마가 남들한테 행복한 가정인 척, 잉꼬부부인 척 엄청 하고 다녔는데 동네 사람들은 아저씨가 상간녀랑 해외여행 자주 가고 반동거하다시피 했던 것도 이미 알고 있었음 아저씨가 상간녀를 남의 결혼식에도 데리고 다녔음
아줌마가 행복한 가정이라 자랑하고 다닐 때 안타까워하는 사람들 되게 많았는데 눈치가 없었는지 상간녀의 임신으로 그제서야 남편의 불륜 사실 알게 됐음
아저씨가 이혼 요구했다는 것까지만 아는데 뒷이야기 듣게 되면 또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