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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

ㅇㅇ |2022.10.08 15:49
조회 15,033 |추천 1
남편이 바람피운지 되게 오래됐는데 모르고 있다가 상간녀가 새벽에 전화해서 남자 놓아달라고 자기 임신했다며 말하는 바람에 그제서야 눈치 챔

아줌마가 남들한테 행복한 가정인 척, 잉꼬부부인 척 엄청 하고 다녔는데 동네 사람들은 아저씨가 상간녀랑 해외여행 자주 가고 반동거하다시피 했던 것도 이미 알고 있었음 아저씨가 상간녀를 남의 결혼식에도 데리고 다녔음

아줌마가 행복한 가정이라 자랑하고 다닐 때 안타까워하는 사람들 되게 많았는데 눈치가 없었는지 상간녀의 임신으로 그제서야 남편의 불륜 사실 알게 됐음

아저씨가 이혼 요구했다는 것까지만 아는데 뒷이야기 듣게 되면 또 쓸게요
추천수1
반대수60
베플ㅇㅇ|2022.10.08 22:35
제목은 그럴듯하게 지인 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 ㅇㅈㄹ 써놓고 그게 우습고 재밌나봄 이렇게 퍼나르는거 보면ㅉㅉ 마음씨 좋게 써라 그거 다 자기한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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