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절강해(막6 34 3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2.10.16 09:34
조회 33 |추천 0



구절강해(막6 34 3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JhmQ9c59BUM


말씀: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막6

//

찬송가: 376 나그네와 같은 내가

//

@원어풀이:
데나리온:
dhnavrion(1220, 데나리온)
데나리온 denarius
데나리온(Plut., Epict. 등)은 무게가 3.8g인 로마의 은전(denarius)이다.
데나리온은 신약성경에서15회 나오며, 요한계시록의 2회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복음서에 사용되었다.
(a) 예수님은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쳐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먼저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 오도록 하여 대답하였다: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마 22:19; 병행구 막 12:15; 눅 20:24).
(b)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품삯이었다. 마 20:2(마 20:9; 마 20:10; 마 20:13),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한 데나리온은 헬라의 은동전 드라크마(참조: 눅 15:8)와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
(c) 갈릴리 해변에서 굶주린 무리를 위한 떡을 사는데는 이백 데나리온이 필요했다: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찌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요 6:7). 이백 데나리온은 8개월의 임금에 해당한다.
(d) 한 가난한 여인이 예수님의 머리에 부은 향유의 양은 3백 데나리온 이상의 가격이었다(막 14:5; 요 12:5). 이 가격은 1년 이상의 임금이었다.
(e) 예수님의 용서에 대한 비유에서 어떤 하인이 백 데나리온의 빚을 지고 독촉을 받았다: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마 18:28).
(주품이 주: 데나리온은 3.8그램의 로마의 은전으로 하루의 삯을 의미 한다고 한다. 그럼 지금으로 계산하면 일당은 10만원 정도이고 본문의 200데나리온은 2000만원 상당의 액수이다.)

//

&문맥읽기:
d. 오병이어의 기적(막6 34 ~44)
1.그리스도의 연민의 역사
(삼하12 24
다윗이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가 그와 동침하였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대하2 11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을 삼으셨도다,

호3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요3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
34절,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예수님은 영혼육의 진정한 목자이시기에 먼저 백성들의 말씀으로 영혼의 갈함을 채우십니다. 영의 양식은 많은 선한 교훈들로 양들이 늑대들의 해를 받지 않기 위함입니다. 그 늑대는 보이지 않는 악영들과 헤롯과 같은 탐욕자들로 인한 폐해로부터 그들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10 11

/

초기 제정(군주정) 러시아 시절 라스푸틴이란 수도승(정교회)이 나타나 귀족와 왕후를 겁탈하고 전쟁의 모든 계획을 흐트려 놓아 제정 러시아를 망하게 한 자가 있었습니다. 겉으로 목자인척 하나 온갖 정욕의 패악질로 백성을 망가치는 자가 있으나 예수님은 백성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 주는 결국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현재 러시아에 예수님이 앉았다면 저런 탐욕의 패악질을 하였을까요 예수님이라면 주변국과 화목하고 내어주고 평화를 유지 하였을 것입니다.

그가 참 목자이고 아니고는 권력욕과 탐욕을 위해 사람들을 죽이고 정욕을 위해 딸같은 여인을 취하고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은 권력욕, 자원욕, 군사욕, 영토욕, 명예욕, 정욕, 죽은피의 학살욕등을 위해 인간들을 학살하는 헤롯가문을 능가하는 패악질을 범하고 있습니다. 그 러시아라는 사람중에 그를 제거하는 자 없이 지지율이 80%가 넘는 것은 러시아인의 국민성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류의 수장 중에 사람들의 간을 빼먹는 늑대가 앉아 통치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현실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없어서는 안될 절체절명의 역사적 시대에 여러분은 살고 있습니다.

/

35절,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시오나 굳이 제자들이 모인 무리를 흩어지게 하려함은 뭔가 이유가 있어 보인다. 둘이 짝지어 전도여행을 다니고 와도 계속 많은 무리와 예수님의 강의로 어느 정도 육체가 지쳐 있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예수님도 그 힘든 가운데서도 백성들 돌보시는 애민정신이 돋보이는 순간이시기도 하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도 연약한 믿음이 있어 보인다. 참된 쉼이 전도와 예수님 말씀이라는 것을 잊었는가 그리고 예수님은 백성들의 육의 양식까지도 책임을 못 지실 분이 었는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1:18

/

36절,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단과의 싸움에서 돌덩이를 떡덩이로 만드실 창조주이시나 금식을 통해 금욕을 훈련하시는 과정에서는 그 능력을 사용하시지 않으셨다. 우리 또한 정기적인 금식훈련을 통해 욕구를 절제하는 신앙의 훈련은 필요하다. 그러나 본문의 지금은 훈련의 시간이 아닌 백성들에게 연민을 발휘하는 시간이어야만 했다. 제자들은 믿음이 없게도 우리도 쉬어야하니 백성들을 보내고 우리는 돈도 없으니 백성들 좀 빨리 보내 버리세요 라는 어투일지 모른다. 그들이 두루 다니며 능력전도를 행할 때에 그 능력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

우리의 신앙도 우리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고 만물의 주인이신 것을 잊을 때가 많지 않았던가 그 만물의 주인이신 분이 우리 아버지이면 만물은 우리의 것이 된다. 물론 도둑질은 안되지만 주님의 나라에 만물의 아버지 것을 맘껏 누리며 살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이 땅에서 탐욕의 노예로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저를 비롯하여 우리는 얼마나 채워져야 그 욕심을 멈출텐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고전3:21-23

/

37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십일조의 정신이요, 겨자씨 믿음의 정신이요,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는 정신이요, 한 알의 썩은 밀알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하는 정신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분량 안에서 믿음으로 드리는 작은 것을 하나님은 들어 쓰셔서 크게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릴 때 그 하루의 시간이 즐거움으로 풍성하고 우리의 작은 것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드렸을 때 하나님은 창대하게 하시고 우리의 작은 금식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절제하게 하고 친절한 성도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약하고 미련하고 주님께 드린 작은 것을 하나님은 어여삐 보사 모든 것에 더하시며 창대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작은 묵상의 시간, 물질의 헌금, 작은 봉사, 작은 절제를 믿음으로 주님과 이웃을 위해 드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요 바로 드리십시오 주님은 크게 사용 하실 것입니다. 아멘!

/

38절,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 너희에게 떡 몇 개가 있느냐 이는 우리의 현실 인식을 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같습니다. 우리 자신은 인격이 부족하고 물질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하고 시간이 부족하고 하지만 이러이러하게 작게는 있습니다. 우리의 낮음을 알게 하십니다. 이는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부각해야 함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미약하나 하나님의 하실 일을 알게 하시어 믿어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실 때 나의 현실인식을 하지 못하면 내가 한줄 알고 착각을 합니다.

그러기에 믿음은 겸손한 자의 것이 됩니다. 내가 이렇게 부족한데 이리 창대하게 하심은 하나님의 역사 하심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낮게 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 역사 하실 일을 생각하며 미리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세례요한의 최후의 순간에도 이 땅에 완전한 멸망 중에도 천국의 천사보다 크게 하심을 생각하여 참은거 같이 우리도 주님을 위해 죽임의 순간에도 늘 감사함으로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매우 미약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믿음으로 드리는 작은 것을 하나님은 창대함으로 들어 쓰심을 보게 됩니다. 먼저는 그 작은 것이라도 부끄러워 하나님을 멀리함이 아닌 그 작은 것을 빼먹지 않고 기꺼히 담대히 드리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구에 멸망함으로 서로 대적하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겸손을 주님께 드리어 내가 하나 더 양보 한다는 믿음으로 평화를 앞당기는 푸틴과 바이든과 젤렌스키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만물을 본래 우리의 것으로 예비하시는 하나님, 만물을 억지로 지금 가지려 탐욕을 지상의 우리들이 부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