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베플 기분 상한 말씀을 하시네요,,
양아치라뇨..? 어디가요?? 저랑 단 한번이라도 대화해 보셨나요?
사람을 겉만보고 판단 하시는거에요? 뭐 어떻게 생겨야
양아치 같이 생긴거에요?? 글쓰시면서 다른 사람 기분 생각좀 해주세요
그럼 얼굴보고 양아치면 이글 읽는 분들중에 많은
분들이 가만히 앉아있다가 양아치 되시겠습니다?
왜 갑자기 거기서 양아치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베플 쓰신 분 보다 그밑에 리플 까지 달아가시면서
양아치 강조하신분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사람 외모로 판단하세요? 그럼 얼마나 남들한테 인정받고 사세요?
그런 글 써서 괜히 멀쩡한 사람 양아치 만들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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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분 오늘이 3일째인데 2.5키로 빠졌다구 합니다
그분 열심히 하시구요 다른분들도 열씸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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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아침 여덟시에 잠들어서 일어나니 세신데
허.... 이거 뭐 멍때리게 되네요 ㅋ
하여튼 저두 요즘 살이 많이 쪄서 고민이 많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같이 열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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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제글을 예전에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
오랜만에 톡에 들어와서 다이어트 관련 글을 보다보니
살빼려고 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더라구요,
저번에 올렸을땐 톡도 안됐고, 제가 저의 체험기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글을 읽어보니 어떻게 뺏냐고 왜 안올리냐는 소리가 많아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살은 ..ㅋㅋ 정말 때려죽일 놈입니다.
빼야할 적이죠 ㅋㅋ 살찌면 병도 오고 남들 눈도 의식하게 되고,,
뭐 여러가지 안좋죠? 저두 요즘 살 뺏다가 3년이 된 지금 살이 꽤나 붙는군요
원래 몸자체가 움직이는걸 싫어하는데 겨울엔 특히 심해서 겨울에 살이
유난히 잘찌더라구여,, 운동하기 쫌 힘든 그런 날씨니까요,
잡담이 길었네요
제가 살쪗을때 사진입니다.
사는 이유가 먹는것을 위한 그런 인간 답지 못한 때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이전일 겁니다.
제가 살뺀 기간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쪼금 전부터
시작하여 여름방학 걸치고 여름방학 끝난 뒤 쪼금 입니다.
어떻게 뺏냐구요? 여름이죠?
쪼금만 움직여도 땀이나는게 영 찝찝하죠?
그때가 기회입니다. 솔직히 겨울에 운동하기 힘들잖아요,
뭐 지금부터 해야 하니까 다들 각오하시구 운동하시면 됩니다.ㅋ
제가 추천하는 운동은 별것 아닌 주위에서 흔히 할수 있는
5가지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우선 주요 운동을 줄넘기로 잡으세요,
하루에 줄넘기 3천개만 하세요 어떻게 하냐구요?
되요 ㅋ 한시간 잡구 하시면 됩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어느정도
능숙해 지시면 30분까지도 땡기실 수 도 있으실꺼에요.ㅋ
줄넘기가 다이어트 효과에는 그만이신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니 ...
아무튼 줄넘기 쉬지 말고 100개 이상하고 약 3~5초 쉬고 바로
줄넘기 다시 하세요 ,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뺏을때 시작하세요 무릎관절과 발목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꽤나 아파서 처음엔 쫌 쉬엄쉬엄 했으니까요 ,
두번째로는 조깅 또는 무작정 걷기 입니다.
걷거나 조깅은 유산소 줄넘기와 함께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는
제격인 기본적인 운동이죠, 체력단련에도 좋구요, 무작정 잘 아는길로 빠르게
1시간 이상만 걸으세요 땀나는게 좋겠죠?
세번째로는 풋샵 입니다. 팔굽혀 펴기죠 ㅋ
많이 안해도 됩니다 하루에 50개만 하세요 ㅋ
네번째로는 윗몸 일으키기 입니다. 살찐분들한테 엄청 힘든 풋샵과 함께
고통의 끝을 달리는 윗몸일으키기... 많이 하지마세요 ㅋ 무리갑니다 ㅋ
이것두 하루에 50개 하세요
대신 풋샵과 윗몸일으키기는 꾸준히 매일매일 잊지말고 점점 익숙해 지시면
그 양을 늘리세요,
다섯번째로는 배드민턴등 "즐길수" 있는 운동을 하세요,
저렇게 운동하시면 재미도 없습니다.. 살빠지더라도 아휴 암담하죠;;
친구,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운동하는 배드민턴이나, 농구 등 즐기는 운동을 하세요
자 이렇게 운동은 끝났구요,
식이요법,,, 뭐 식이요법 간단하면서도 고통스러운 겁니다..
사람이 이길수 없는 욕구중에 하나가 바로 식욕이죠
거울보세요, 빼고싶죠? 멋있어 지고 싶죠? 남들앞에서 자랑스러워 지고싶죠?
남들이 보면서 흉보는것 같은 느낌이 싫죠? 그럼 그만큼 노력하세요
노력 없이 몸매 좋은 사람들 보면서 우와 왜저렇게 몸매가 좋아
난 뭐야 태어날때부터 차이야 ...
아닙니다. 그분들은 노력하시고 절제 하신분입니다. 아니 어쩌면 정말 남들처럼 먹고
태어날때 복을 받고 태어나신 분들일 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살이 찐 사람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남들보다 한숟갈을 먹더라도 더 먹고 남들보다 안움직여도
더 안움직인 이유가 있을겁니다.
제가 한 식이요법 다이어트는요,
하루 3끼 다 먹구 살빼라구요? 좋은 소리에요 ㅋ
제가 한 다이어트는 쫌 빡세다고 해야할까요? 약간 위험한 다이어트 였습니다.
저처럼은 하지 마시구요 정말 몸에 안좋으니까요.
추천하는 식이요법은 밥을 드시지 마세요, 탄수화물 덩어리니까요
인체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는 첫째가 탄수화물 둘째가 지방 마지막이 단백질입니다.
전 이 점을 이용해서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고 단백질을 아주 조금씩 섭취하면서
지방을 먼저 태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시원한 물한잔 마시구, 호박즙도 마시구 물한잔 마시구
아침밥으로는 밥풀 몇개 주워먹고, 양배추를 끓는 물에 데쳐서 그 양배추잎에
참치를 기름 쫙 빼서 쌈장과 함께 먹었습니다. 조금먹었습니다.
그리고 물 먹구 공부를 하든 운동을 틈틈히 하든 하구난 뒤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아침과 동일한 음식으로요,
그담엔 또 운동을 하든 공부를 하든 했습니다.
저녁요? 똑같습니다... 대신 양배추만 쌈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나름 배불러요 ㅋ 그리고 일주일에 두번~세번정도 계란을 먹었습니다.
밥풀도 몇개씩 주워 먹었구요,,
3일이 힘들지 그다음엔 힘들지 않더라구요, 운동하고 난뒤에 힘이 하나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움직일 힘도 없을땐 그냥 잤습니다...
대신 살빠지는 그 희열?에 열씸히 하니까 이젠 몸이 익숙해 지더군요
소식을 해도 배가 부르구요,, 거식증같은 그것과는 달리
먹고 싶은 욕구도 강했지만 조금만 먹어도 위가 익숙해져인지 금방 포만감이 오더라구요
뭐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 좀 넘게 꾸준히 하니까 이렇게 변했습니다.
이렇게 변했습니다. 스스로 자랑스러웠습니다. 주위에서 잘생겨 졌다니 훨씬 낫다니 어떻게 뺏다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엔 친구들도 절 알아 보지 못하더라구요 이렇게 큰 변화를 줘서 주변분들 놀라게 해드리고 싶다구요? 이렇게 큰 변화를 이뤄내서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구요? 지긋지긋한 살때문에 정말 자신감이 없으시다구요? 살을 쫙 빼서 짝사랑 하는 그사람에게 다가가고 싶다구요? 그럼 새해도 됐으니 저와 함께 다같이 버닝하시는건 어떨까요? 그냥 이 글을 읽어면서 아 그렇구나.. 나도 해야지.. 이런 마음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어서 시작 하자구여!!!! 2009 새해 새로운 나를 찾기 위해 다함께 버닝합시다.!!!!!!!!!!!!!! --------------------------------------------------------------- 아차 싸이월드 주소는 올려놨는데;;; 저기 위에;; 미니홈피 알리기에;; www.cyworld.com/01091223054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