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겪은 이야기입니다.
댓글을 썻다가 지웟는데 싸이월드 유행할때이구요 그것두 15년넘엇어요
이상하게두 저한테만 도청해놔서 쑥덕거리더니 동네에 건물지어놓고 완젼 웃기는애들이더라구요..ㅠ 자기가 무슨 재벌집애다 이런얘기들을 주로해대고
알고보면 완젼 좀도둑 ㅠㅠ 정말 실망햇어요 게다가 15년째스토커하다가 교도소 몇번가고. 솔직히 아는사람이라고 해도
이상한소리나 행동 못참겟어요
그것두 북구에서 왜 집주변에 이사와서 저지랄하는지..자기엄마도 저를 따라다니두 같이 알고지내기도 깨름직합니다.
너무너무싫어요 그사람은 정상이 아닌거같아요 친규하기싫은데 그렇게 끈질기게
그러는 이유가뭘까요 짜증스럽네요
밤마다 집에물건 다도둑질해가고 미친년다보겟네요 중국갓다 뭐나 착각하는데
학교에서 빌빌거리구..머리도 나쁘면서
왜 저한테달라붙어서 도둑질을 15년째하는걸까요..너무 소름끼쳐요 이런이상한사람 어떻게 떼어낼슈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