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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자마자 떠난다" 손예진 졸지에 독박육아 하게 된 사연 공개됐다

쓰니 |2022.11.11 08:02
조회 513 |추천 0
지난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주연배우로 만난 두 사람은 올해 3월 하객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8개월 차에 들어가는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6월 2세 소식을 전하며 예비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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