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 안좋게 헤어짐 .
친엄마가 바람핌 . 세번이나 바람을 피웟는데
용서를 해줌. 것도 폭력으로 용서해줌 .
것도 있지만 이제 친아빠가 의처증이 생김.
근데도 엄마는 이상황을 이해 못해주심
본인이 자처해서 . 아빠를 저지경으로 만들어놓고 .
자기는 잘못없다함. 물론 친아빠 성격에 . 받아줄 여자 없을듯.. 우리아빠지만 . 손버릇도 입버릇도 나쁘고 . 화낼때마다 우리를 호러 xx개 잡x 이라 호칭 붙임. 엄마도 포함 대신에 일은 성실하게 하는데 . 술은 입에 아에 안대는 타입. 담배도 끊으심. 그래도 아빠 노릇은 햇음 .
밥 은 자주 안차려주지만 . 가끔 차려주고 돈도 챙겨줫음
근데 다혈질에 . 여자를 무시하는 경황이 쎔 .
아무래도 친할아버지 영향을 많이 받은거 같음
엄마도 가정 노릇은 햇음. 근데.. 따로노는거 같음.
아무튼 의처증생겨서 . 엄마를 . 계속 의심한 탓에
결국 . 이혼하심.. 차라리 .. 진작 이혼하시지 ..
이혼하고 나서 엄마는. 남친이랑 동거 햇는데.
남친이랑 안좋게 대서 . 동생집에 얹혀 살기로 함.
어쩌다 아빠귀에 다 들어가게 댓는데 .
나만 쌍욕 먹음 . 그러면서 엄마욕은 엉청 많이함 .
그리고나서 . 아빠한테 죄송하다고 . 말함.
더이상 아빠가 엄마애기는 안하심.
그리구 지금 동생이 애기가 잇는데. 애기를 친엄마 보고 봐달라하고 자기는 공장 들어간다 하는데 ..
동생은 현재 이혼한 상태 .
근데 나는걱정대는게 . 엄마도 일을 해야한다 생각함 .
왜냐하면 엄마도 노년 근로장금인가 ? 나이 먹고나서 돈들어 온거 못받을까봐 .. 걱정대기도하고 ..
엄마 나이도 .. 이제 60 다대가는데 .. 엄마앞길 막는거 아닌가 ? 하고 .. 이것 때문에 동생이랑 싸움 .
글구 . 나는 . 엄마 아빠 .. 둘다 안좋게 보이는데
동생은 엄마편 들음.. 근데 내가 아빠편든데 ..
어이가 없어서 ...
내가 글은 잘 못 쓰는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움
조언 부탁 해도 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