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실은 나도 인정한다.
장애인차별 안하는 비장애인 이라는 천연기념물도 있다.
내가다니는 회사랑 교회도 장애인차별 안하는 비장애인이라는 천연기념물들이 모인 자연공원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여기에 포함 될 수 있다.
하지만 한사람의 결백이 집단의 순수성을 증명 할 수는 없다.
장애인차별안하는 비장애인이라는 극히 일부의 사례만 보고 모든 비장애인을 판단하면 안된다.
비장애인을 믿지 마라. 그들에게 순수함을 기대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필히 상처받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