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뉴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물연대와정부간의 팽팽한 싸움으로
애꿎은 국민들만 피해를입고있는게 아닌지싶어요.
제가아는지인이 그쪽분야 업체에서 일하는데 지입계약으로 들어가서 일받아서 하는 기사들이 연대파업현장에 돌아가면서 참여하러 나가야한다고 하루근무량의 반절만하고 가도 하루치로 운임쳐달라고
안그러면 차를 세울수밖에 없다고 반협박에 가깝게 접근을해서 그회사에서는 그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해 울며겨자먹기로 그렇게받아들였다고하네요.
비조합회원들의 추가근무를 받을수없게 해당부서에 압력을 행사하여 비조합원들의 수입증가도 막아가고있다고합니다.
이러한 이슈들때문에 회사에서 일하는것이 매우힘들다고 고충을 얘기하더라구요.
이사태가 점점극화되면서 실질적으로 주유소대란등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기시작했어요.
이제부터는 저의 사견입니다.
화물운전기사님들은 노동자라고 주장하는 출발선부터가 오류라고생각합니다.
누구의 강요도 없이 자신이 그비싼트럭을 사서 자신의 선택에의해 수지타산을 때려보고 개인사업자신분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인데 자신들에게 이거줘라,저거줘라 하는것부터가 오류아닐런지요.
절을 자신이 찾아들어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보고 이거달라 저거달라하는 우스운꼴아닐까요.
더군다나 비연대기사들을 못살게구는 상식이하의 행동도 서슴치않고있습니다.
운임이 적어서 과속,이나 안전한운행을 하지못한다고 주장하는데 결국 그 또한 자신들이 더벌기위해 무리해서 움직여 그런것 아닌가요?
그리고 과속등 안전에 침해되는 행위들은 엄연히 불법인건데 불법을 자행하는것이 돈이적어서라니요...
운임하한가를 올려정해야 한다면
상한가를 정하는것도 맞는것인데
그것은 받아들일 준비가되어있어서 펼치는 논리일까요?
결국 피해가 나는건 어쩌든 자신들 배불리기 주장하는꼴밖에로는 보이지않네요.
애꿎은 사람들 열심히 묵묵히 사는사람들이
이 이기적인 집단에 의해 피해가발생하는것이 너무안타깝습니다.
가뜩이나 팬데믹으로 몇년간 경제불황중인데도 나라산업 전반에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키다니요.
정부의 강경책을 찬성하는 바는 아니지만
대화를 시작하려는 양자간의 출발선은 같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지나가다가 주유소기름 품절문구를 보고
화딱지가나서 몇일전 지인과 나눈얘기를 토대로 끄적여봤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서 얼른 정상화가 되기만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