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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익명이 |2022.12.04 14:07
조회 16,418 |추천 6

난 동생 둘 가진 장녀인데

남동생 하나가 지금 초등학생인데

벌써부터 담배를 피운대

지 잘난줄 알고 그게 멋져보이나봐

뭘 하면 이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고칠 수 있을까?

다들 댓글좀 달아줘..

추천수6
반대수16
베플ㅇㅇ|2022.12.05 18:55
지역에 빡세기로 유명하고 무서운 코치있는 체육관보내세요. 솔직히 아무리 무서워도 누나나 부모님이 훈육해봤자 반감만 생기는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체육관은 일단 자신보다 센사람들이 많아서 자동으로 사리게 되고요. 지 위치를 깨닫기 때문에 효과가 괜찮아요. 그리고 코치님께 훈육권, 체벌권 넘기시고 싸가지없거나 담배피거나하는모습 보이면 두1지게 패도 된다고 하세요. 이방법밖엔없음.
베플펙트|2022.12.05 17:21
줘 패야지
베플ㅇㅇㅇ|2022.12.05 17:57
비오는날 먼지나게 쳐 맞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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