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설명하자면~
남편이 회식 후 2차를 갔는데 2차를 갔던 술집 사장님이 서비스를 너무 많이 줘서 감사한 마음에 명함에 있는 개인 연락처를 받아 새벽 한시에 잘먹고 놀았다며 다음에 보자고 연락을 했고 여자 사장님은 새벽 6시에 답장이 왔어요! 남편이 그 두문자를 모두 삭제했는데 결국은 와이프한테 걸린상황!
남편왈 나는 당당하다
와이프왈 이미 결혼전부터 주민번호 앞자리 2쓰는 사람은 트렌스젠더라도 엮이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당당하다면 왜 문자를 지웠냐??
남편은 와이프 입장을 이해할수 없다
와이프는 이전에도 이미 거짓말을하고 걸린게 있는 상황이라 남편을 믿을수 없다
남편은 왜 핸드폰을 봐서 이런 상황을 만드냐
와이프는 전엔 문자가 와도 대신 확인하고 읽어달랬으면서 뭘 숨기고 싶길래 왜 핸드폰을 본게 잘못이라고 하냐
이 상황에서 누가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