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여기가 화력이 좋다고해서 올려봅니다.같이 일하는 실장님이 잡소리를 너무 내서 하루하루 거슬리네요 정말제가 예민한건지 실장님이 진짜 너무한건지 들어보시고 조언부탁드려요.바로 옆자리에서 일하시는데 우선.. 일할때마다 한숨소리는 기본이고혼잣말 엄청합니다. 처음에 입사했을때는 저한테 하는소리인줄 알고 되물어보고 그랬는데 혼잣말인거 알고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그리고 손가락으로 책상 튕구는소리 아시나요?? 드르륵 드르륵 ...반복적으로 하구요.. 털신신고 발을 동동 구릅니다. 커피마실때 어흐~~어흐~~ 소리 기본이고.. 일할때 아이씨 아이씨 소리도 많이합니다.결론적으로 한숨,아이씨,혼잣말,손가락책상에 튕구기,발동동,커피 어흐어흐!!!이 모든소리를 반복적으로 하루종일 해서 진짜 미춰버리겠네요.일에 집중하다가도 이런소리때문에 집중이 흐트러집니다.아시죠? 한번 그 소리를 의식하면 계속 들리는거...직급이 저보다 높기도 높고 싫은소리 하기싫어하는 성격이라.. 참고는 있는데진짜 이대로 있다간 폭발할거같아 어떻게 하면 최대한 폭발하지않고 좋게 말할수 있을지방법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ㅠ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