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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서 먹여살리는데

ㅇㅇ |2022.12.27 23:40
조회 15,487 |추천 3
결혼때부터 지금까지 시가 지원 없었고
친정에서만 지원해 주는데 지들이 돈 없는건 생각도 안하고
친정 지원 당연하게 생각 하는거에 치가떨려서
그 후로 친정 지원 안받음

그래도 때되면 친정서 알아서 챙겨주시고 하는데
그게 너무 짜증이남.
시가는 쥐뿔도 없으면서 받으려고만 하고
지들이 잘나서 받는줄 알고
없는거에 챙피하지 못할망정 ㅡㅡ

그래도 친정은 여유 있으니까 내가 됐다해도 주시는데

그냥 시가 태도가 너무 킹받음.
내가 결혼한 집안이라고 다들 욕하겠지만
그냥 속풀이에 쓰는 글임.

지들 챙피한 줄 알아야지 아님 그냥 닥치고 살던가
지 아들 다 챙겨주는데 왜들 ㅈㄹ인건지
없으면 그냥 고마워라도 해야지
없는데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너무 기가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서 거지근성에 발악하는게 너무 불쌍해서
불쌍하고 가엾다 생각해도 없는 정내미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하다.

다들 뒤집어 엎으라는데
어떻게 엎어야 할지
기발한 아이디어 없을까
추천수3
반대수32
베플ㅋㅋㅋ|2022.12.28 00:28
어머님~~제 친구는 시댁에서 결혼할때 샤넬백 사 주고 임신하니까 외제차로 바꿔주고 휴직하니까 매달 몇백씩 시댁에서 생활비 보내준데요~~넘 부러워요~~시전하세요
베플|2022.12.27 23:45
우리 시가랑 똑같네요 전 이제 친정돈 한푼도 안받으려고요 시가도 연끊고 싶어요
베플남자ㅇㅇ|2022.12.28 09:47
ㅋㅋㅋㅋㅋㅋㅋㅋ이혼은 싫은가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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