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못생긴 사람이 자기 못생긴걸 모를수가 있나요?
ㅇㅇ
|2022.12.29 07:58
조회 38,902 |추천 133
고딩 동창 중에 진짜 진짜 못생긴 남자애가 있어요
그냥 누가봐도 아.. 진짜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할정도로요
호불호없이 못생겼는데 희한하게도 연애를 한번도
쉰적이 없었다고 혼자 굉장히 뿌듯해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자신감도 엄청 높고 자기 정도면 꽤 생긴 편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던데 너무 신기해서요
세상 살면서 한명도 얘기를 안해준걸까요..?
그럴수가 있나요?
- 베플ㅋㅋ|2022.12.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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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도 못생긴걸 아니까 연애를 쉰적이 없다, 여자 많다 자랑하는거. 보통 저런거 누가 자랑하고 다님?
- 베플ㅋ|2022.12.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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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본인 외모에 점수를 아주 높게 잘 주는편. 이만하면 흔남, 훈남은 된다 생각하고 거기다가 진짜 못난이들도 본인 경제력이 좋으면 남자는 돈이지! 능력이지! 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등급 확 높임 ㅋㅋ
- 베플파란나비|2022.12.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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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혼자만 연애라고 생각하고 있는걸지도...
- 베플ㅇㅇ|2022.12.2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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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한번도 쉰적없다고 자기입으로 얘기하는건 전형적인 못생긴 애들이 하는 소린데 원래 잘생긴애들이 여자없는척하고 못생긴애들이 많은척함ㅋㅋ이건 성별 바껴도 마찬가지임 당연히 자기랑 또이또이한 여자애들이랑연애하고 만나면서 자기 정도면 괜찮지 않는 남자들 널림 여자들도 마찬가지임ㅋㅋ 근데 이런 애들이 자기 혼자만 생각하면 문제없는데 이쁜애한테 주제 모르고 덤비면 까이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