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받은거 1도 없어서 결혼해서 빚만 잔뜩인데
왜 명절 챙기고 생일 챙겨드려야 하나요?
우리나라 문화 왜이렇게 개떡같아요?
그렇다고 시댁에서 제생일은 단 한번도 챙겨준적도 없고
놀러가도 용돈을 드렸음 드렸지 나는 뭘받은것도 없는데
고작해야 김장때 김장돕고 김치 몇포기?
명절에 가서 일꾼노릇도 해야하고 진짜 뭣같네요
재산도 없으셔서 나중에 받을것도 하나도없어요
돌아가실때까지 빚이나 안남기면 다행이겠네 ㅡㅡ
명절에 시어머니가 한우소고기 먹고 싶다고 사오라고 하셔서
어이없어서 글남기네요
아들낳은게 유세인지 뭐가 저렇게 당당한지
그렇다고 아들이 나보다 두배 벌어서 나 일도 안하게 하고 그럼 몰라
맞벌이에 월급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승질난다 승질나
남편은 "도리"라고 하네요 그정도도 안하는 자식이 어딨냐고
ㅈ 같은 유교사상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