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조절 못하는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고싶어요 + 추가후기
zz
|2023.01.06 00:55
조회 38,611 |추천 1
[후기 추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쓴소리 듣고싶어서 쓴 글이었는데 이렇게 모두가 욕하거나 말리는 댓글만 가득한걸 보니 만족스러워요,,,ㅎㅎ
정신차리라는 말, 지팔지꼰 하지 말라는 말, 바쁘게 살라는 말 다 인생선배들이 해준 충고라 생각하고 마음 힘들때마다 되새길게요.
시간은 흐르고 이별도 지나가겠죠. 하늘이 보우하사 정신차리고 헤어진 일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제 인생 아껴쓰겠습니다. 이제 술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안만날 것 같아요,,,ㅋㅋㅋ
쓰레기수거 응원하신 분들! 죄송하지만 그 분은 방생될터이니 주워가지않게 조심하며 사십시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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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ㅎㅇ|2023.01.0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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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들 특. 남의말안듣고 자기하고싶은대로함. 지팔지꼰이니 만나고싶으면 만나고 남자탓하지말고 본인탓하면서 살길
- 베플ㅇㅇ|2023.01.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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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저게 주사가 아니면 뭐냐고.. 이제 결혼하면 저 사람 술 먹는 날엔 뭔 사고칠까봐 불안해서 잠도 못잘 것 같은데.ㅋㅋㅋ
- 베플ㅇㅇ|2023.01.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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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구별이 가능하신 분 같은데 그냥 찍어드세요. 여기서 말하는 조언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냥 연락하고 싶음 사귀시고 지옥의 삶이 펼쳐져야 그때 했던 선택의 댓가를 아시게 될겁니다.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