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엘베 앞에서 기다리고 같이 사무실 들어가자하고 타직원들 의식 안하고 말검
짝꿍처럼 달라 붙어서 여자가 정수기 물마시러 가도 꽁무니 따라 다니고
연인처럼 알코올 펌핑해주고
다른 서울말쓰는 여직원이 살짝 낌새채고 불편한 시선 보내도 집념으로 단짝처럼 굴어서 여직원들이 경계했음
타인의식도 안할만큼 그여자랑 사귀고 싶은거야..?(여자도 호의적임)
그리고 퇴근시 집에 바래다준다고
계속 접근해서 결국 사내 소문났음
남자가 사회적 지위도 있고 명함파는 직업인데도 수치스러움 못느끼고 그여자한테 수개월 대쉬하는건 자기 인연을 남자가 알아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