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약 2년간 근무중입니다.
처음 1년이야 일을 배운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했지만, 가면갈수록 혼자 갈려가는거같아 지쳐갑니다.
새로운 사람도 뽑았지만..
이 월급에 이만큼 일을 하는게 맞나 비젼이 있긴한가 싶은 생각이 자주들고
결혼 언제할꺼냐, 오랫동안 다녀라~ 자꾸 얘기하시는 대표님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제 이전 사수분도 결혼을 핑계로 겨우 붙잡는거 뿌리치고 퇴사했었고, 다른데 이직한다 하니 맞는지 확인해 보라 하시던 대표님입니다..
과장님은 개인상의 이유로 퇴사하겠다 말씀드렸지만 다시 붙잡혀 돌아오실정도로 잡힐때까지 잡는 분이시라
원만하게 잡히지 못할 정도의 퇴사사유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