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c지ㅇ 아르바이트생 야동남
익명에 아이디를 빌려올려보는 여자입니다.
2023년 2월 4일에서 2월 5월 넘어가는 날
10시 5분 아바타 관람 중 일어난 일입니다.
영화 관람 중 상영시간 1시간이 흐른 후 입장문에서 남자 1명 (밝은색 숏 패딩) 들어와 바로 앉음 그 후 앞에서 핸드폰을 함. 처음엔 급한 연락을 하구 있구나 신경 안 쓰고 영화를 보다 너무 오래 하길래 화면을 보니 야동을 보고 있음.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보니 정말 야동을 보고 있었고 핸드폰으로 그 장면 사진을 찍음 근데 그 남자가 직후 바로 야동을 끄더니 카메라를 켜서 셀카 모드로 살짝 각을 틀어 나를 보는듯했고 내 눈동자가 카메라를 통해 마주친 걸로 추측(아이폰 셀카 모드와 갤럭시 셀카 모드 어두운 곳에서 얼굴 비추는 밝기 비교해 봄) 그러더니 바로 일어나서 입장문으로 나감 그때 인상착의를 확인(안경 끼고 후드티에 밝은 숏 패딩) 영화는 집중되지 않았고 이미 내용을 다 놓쳐서 나갈까 했지만 밖에서 기다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영화 끝날 때까지 기다렸음. 영화 끝난 후 입장문에서 그 남자가 바로 나옴 순간 너무 당황했지만 나갈 준비를 함 그리고 남자가 바로 퇴장문으로 나갔다 들어오더니 청소 도구를 들고 들어와 사이드에 서있는데 날 보는 시선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느껴짐…착각이 아닐까 지금도 다시 생각을 해봤지만 본인도 찔리는 게 있어 쳐다본 거니 착각이 아닐 거란 생각이 듦
이게 알려져서 그 아르바이트생이 잘리고 쪽팔린 줄 알았으면 좋겠음 당당히 바로 들어와 날 쳐다보는데 너무 소름 돋음
그리고 리클라이너 좌석이었고 칸막이가 설치돼있는 곳이라 다른 분들도 계셨지만 위치상 그 야동남 좌석에서 저만 봤을듯함.
Ps. 야 이 변태 새끼야 내 얼굴 기억하려고 뚫어져라 확인하듯 쳐다봤니 나도 면상 기억한다 쪽팔린 줄 알아라 어서 썩 잘리고 소문나서 얼굴 처박고 다녀라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시간 저녁타임 알바생인데 진짜 아닌데 억울하고 자신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빠른삭제하겠습니다.
사진은 흐릿한거 올릴게요 선명한 사진이있으나 올리지 않겠습니다
지금 아바타 장면보다 여자가 봉잡고 흔드는 장면이 더 기억납니다..이제 저는 시간될때 혼자 심야영화보는 취미를 잃었네요ㅜ